작품 소개
[아씨, 설정 꼬였네.] 다소 무책임한 예언과 함께 세상의 몰락이 시작되었다. 세상은 좀비 천국이 되었고, 시국에서는 높은 성벽을 쌓아서 좀비를 막았다. 그러나 나는? '도망치면 뭐 해.' 얼마 되지 않는 체력으로 시국까지 도망치는 것도 무리. 가서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 자신도 없다. 그래서 그냥 영지에 남았는데. '너무 시골이라 좀비도 안 오네.' 얼떨결에 나만의 왕국에서 본격 생존을 위한 전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좀비 대신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내가 대신 잡아 줄게. 숨통 끊는 게 특기거든.” 갑자기 찾아와서 밥해 주고 빨래해 주는 용병왕과, ""이런 따뜻함이 너무 오랜만이라…."" 우는 얼굴이 예쁜 황태자까지. 그리고 내게만 보이는 메인 퀘스트. [메인 퀘스트 - 좀비 치료제를 만들어라!] 아, 왜 전원생활하는 저한테 이런 게 보이는데요?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인데 나 혼자 농사〉는 이루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13일, 조아라 2024년 10월 14일,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0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2화, 카카오페이지 112화, 미스터블루 1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6,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24.4만, 1,343, 62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리디 4.3점(34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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