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로맨스

《죽은 세자의 빈이 되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보름 전, 세자가 죽었다. 그리고 나는 그 죽은 세자의 빈이 되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 살아 있는 신랑 대신 위패와 혼례를 치르고, 평생 죽은 남자의 아내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혼례 첫날밤. 아무도 없어야 할 동궁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내 빈이 될 얼굴이 궁금했는데.” 벽에 걸린 세자의 초상과 똑같은 얼굴. 죽었다던 세자 이여운이 살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생존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했고, 나는 원치 않게 그의 비밀을 품게 되었다. 낮에는 죽은 세자의 빈으로, 밤에는 살아 있는 세자의 아내로. 하지만 세자의 죽음도, 내가 그의 빈으로 선택된 것도 모두 우연이 아니었다. 죽은 줄 알았던 세자와 죽은 사람의 아내가 된 여인. 거짓된 죽음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혼인이 왕실에 감춰진 비밀을 흔들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죽은 세자의 빈이 되었다》〉는 서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1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