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0년을 넘게한 애증의 게임을 보내준 기념적인 날. 잠에서 깨어나니 게임 속 6살 꼬마아이로 빙의했다. 그것도 전쟁고아인, 더 나아가 전쟁 중 기습당한 마을에서. 존나 너무하지않냐? X발. 그래도 아득바득 버티니 날 걷어준 교회에서 알아주는 살인병기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직업은 사제다. 그것도 차기 성자로 지목받은(확정된) 초신성 유망주란다. 그래도 아카데미물인데 아카데미는 가봐야지. 그렇게 게임에 빙의하고 16년만에 드디어 아카데미물 게임 속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그것도 검사계열로. *첫작품이고 아직은 자유롭게 연재를 못한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많이들 욕해주시고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ㅎㅎ

작품 정보

〈아카데미물 만능사제가 되었다.〉는 김규붕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2.1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