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루에 딱 한 시간. 선착순으로 신점을 봐줬다. "너 곧 있으면 죽어." "살고 싶으면 내일 거기 가지 마." 그냥 보이는 대로 말해줬을 뿐인데 헌터들이 자꾸만 찾아온다. 찾아오는 건 좋은데 줄 좀 서라 이것들아. 표지는 작가의 가내수공업입니다.
작품 정보
〈신점 봐줬더니 헌터들이 자꾸만 찾아온다〉는 배추냥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만 늘어 누적 3.8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