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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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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아이부터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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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6.09.13이벤트

작품 소개

"송유건입니다." 유일하게 남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민하 앞에. "조카를, 데리러 왔습니다." 조카를 빼앗으려는 남자, 유건이 나타났다. 세상에 돈으로 살 수 없는 건 없다고 믿는 남자는 무자비했다. "다음 재판에서 확실하게 죽여봐요. 내가 다시는 양육권 가지고 시비 못 걸게." 유건은 허리를 숙여 민하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안 그러면 당신 조카, 다시는 못 볼 겁니다." * 양육권을 빼앗겨도, 조카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 "나를 고용해요." 이모와 삼촌. 고용인와 고용주. 피 한 방울 안 섞인 관계는 한집에 살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정민하 씨는, 사람을 이런 식으로 꼬시나 봅니다?" "네?" "더 해봐요." "......?" "넘어갈 거 같으니까." 차갑기만 한 줄 알았던 남자에게서 의외의 면을 볼 때마다 가슴이 뛰는데. * "나는 당신이랑 자고 싶어서 잔 겁니다." 아슬아슬한 긴장 속에서 유건이 다감하게 읊조렸다. "당신이 좋아서." 언제나 침착하기만 하던 검푸른 눈동자에 뜨거운 감정이 넘실거렸다. <2023 지상최대공모전 로맨스 부문 우수상>

작품 정보

〈아이부터 키웁시다〉는 새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89.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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