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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라이트노벨

사내라도 정혼자라 하시면 이용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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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도망쳐서 평생 숨어 사느니, 저 거대한 맹수의 목줄을 내가 직접 쥐어버리면 그만 아닌가." 도적이 들끓고 옳고 그름이 흐릿해진 가짜 태평성대. 잡초조차 자라지 않는 '개떡마을'에서 예인(藝人) 가문의 가짜 아들로 살아온 '지음'. 재주라곤 비상한 머리, 사내도 홀릴 극상의 미모, 그리고 활쏘기뿐인 그에게 어느 날 은빛 철갑을 두른 거대 군벌, 용단군의 총사령관 '협태신'이 들이닥친다. “네가 지음인가. 글쎄…, 아마 네 정혼자?” 사내 대 사내라는 사실은 상관없다는 듯, 주술과 기술이 결합한 중병기 '용단 포갑대'를 선물로 던지고 사라진 패왕. 그리고 밝혀지는 지음의 비밀과 어머니 '만신(萬神)'의 피. 자신을 덫에 가두려는 맹수에게 도망치는 대신, 지음은 그 덫을 이용해 맹수의 목줄을 직접 틀어쥐기로 결심하는데……. [동양풍 판타지 / 퓨전무협 / 사연 / 강자X강자 / 계약관계 / 정략혼 / 계략 ]

작품 정보

〈사내라도 정혼자라 하시면 이용해 드리지요〉는 yeun47****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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