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립된 학교, 살아 움직이는 시체들과 미쳐버린 인간들. 질서와 도덕이 무너진 도살장에서 살아남는 법은 단 하나, 그 누구보다 차가운 칼날이 되는 것 뿐. 살기 위해 칼을 쥐었고, 망설임 없이 베어 넘겼다. 동정심 따위는 사치다. 오직 쓸모 있는 패와 버릴 패만이 존재할 뿐. "어차피 이곳은 살아남아서 뺏거나, 죽어서 뺏기거나 둘중 하나 뿐이야."
작품 정보
〈방과 후 생존마〉는 초롱아구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7 늘어 누적 11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