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발주의/배꼽주의/힐링물/로코물/다수의 동물 출연/황실 서바이벌/예쁘고 능력 있는 여주/훈훈한 남주들/입 거친 원숭이 “그러니까 이 아이가 내 딸이라고?” 남성 편력 심한 친엄마 덕분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애교로 살아남은 로잘리 듀디. 그녀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뭐야? 이 원숭이는.” -너 새로 왔냐? 서열 정리 똑바로 하자. 내가 너보다 이 집에 먼저 왔다. 바로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것. 로잘리는 백작가에서 새엄마와 두 오빠들의 사랑, 그리고 원숭이의 구박(?)을 받으며 자라나게 된다. 행복도 잠시, 그녀는 친엄마의 무리수 때문에 황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앞으로는 폐하 말고 아바마마라고 불러라.” 무서운 황제와 틈만 나면 황녀가 된 로잘리를 죽이려 드는 황후. 황궁에서 벌어지는 동물들과의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 꽃미남 남주 후보들은 덤! 로잘리는 과연 무사히 황궁을 탈출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아빠 둘, 엄마 셋〉은 홍해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9월 27일, 리디 2017년 10월 12일, 조아라 2018년 5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7화, 카카오페이지 77화(10월 25일), 리디 77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리디 2017년 12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10월 19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9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4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