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외롭게 죽었더니, 로맨스판타지 소설에 빙의했다. 근데 웬걸, 동일한 희귀병에 걸려 또 시한부 인생을 살다 죽을 팔자다. 그렇다면 이곳에서만이라도 내 인생을 체인지! ……할 생각은 없다. 여자 주인공인 ‘슈리아나’를 괴롭히는 악녀에 빙의했다면, 괜히 착한 척해서 눈에 띄지 말고, 적당히 괴롭히고, 적당히 원작대로 행동하며 살다가 때가 되면 죽어야지. 그런데…… “장난치는 거야? 귀여워. 타니아.” “응? 나 네 오라버니 별로 안 좋아해. 걔도 그렇고.”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서로 별로 안 좋아하면 어떡해? “난 네가 좋아.” “난 너 안 좋아.” “괜찮아, 내가 좋아.” 여주인공이 오히려 나한테 집착하면 어쩌자는 거지. 아무래도 여주가 미친 것 같다.
작품 정보
〈아무래도 여주가 미친 것 같다〉는 양파송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3월 15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5화, 카카오페이지 125화, 리디 12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16일, 리디 2022년 6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5만, 97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카카오페이지 9.9점, 리디 4.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