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종목 출전, 전 종목 3등. 동메달만 열네 개. 사람들은 나를 \'넘버쓰리\'라고 불렀다. 노력해도 3등까지였다. 그 위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거였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유진아……! 우리 유진이……!\" 눈을 떠 보니 같은 수영부의 예선 턱걸이 여고생, 서유진이 되어 있었다. 물 밖에서는 턱걸이 하나 못 하는 약한 몸. 그런데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최재영이 깨어난다. 이번에야말로, 1등. 넘버쓰리의 두 번째 수영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넘버쓰리였던 내가 여고생 수영선수가 되었다〉는 seungil lee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68 늘어 누적 937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