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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교의 제물로 빙의했다. 꼼짝없이 정기를 빨려 죽을 운명인 줄 알았는데. [시스템: '천마음양공(天魔陰陽功)'이 개방됩니다.] 밤마다 강해진다. 그것도 아주 기분 좋게. 여초 문파 혈화궁(血花宮)의 유일한 남자가 노는 법. (일러스트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채음보양으로 제물에서 천마까지〉는 용맹한포도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8,7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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