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년 동안 X소기업에서 쪽쪽 쥐어짜이고 얻은 것은 암 진단과 해고 통보뿐. 쥐꼬리만 한 퇴직금을 털어 들어간 산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겨우 눈을 뜬 곳은 연기 자욱한 이계의 숲속. 배고픔에 요동치는 배, 긁히면 피가 나는 쓰라림. 죽은 줄 알았는데, 여전히 살아 있다? 얼떨결에 껴든 무림 문파들의 영역 싸움. 칼빵 맞고 피가 줄줄 흐르는 죽기 직전의 상황 속에서 이상한 창이 떠올랐다. [영혼 상점이 개화합니다.] 밝은 영혼, 검은 영혼, 강한 영혼. 무엇이든 가져와라. 바치는 영혼의 가치에 따라 무림을 호령할 대성(大成) 무공이 당신의 것이 된다! "시한부에 해고까지 당했는데, 이대로 죽을까 보냐!" 살기 위해서라면 악인의 영혼이라도 싹 다 쓸어 담는다. 김 대리의 처절하고 압도적인 영혼 수집 생존기!
작품 정보
〈시한부 흙수저, 영혼 상점으로 무쌍 찍다〉는 이슬먹은눈물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75 늘어 누적 5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