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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주인공의 하렘을 이어주는 오작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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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극악 난이도 다크 판타지 야겜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시작하자마자 멸망 확정인 시골 마을의 엑스트라 코흘리개로! 상태창도 없는 시궁창 세계, 믿을 건 오직 고인물의 썩은물 지식뿐. ​내 목표는 단 하나. 원작 주인공이자 찐친인 '지크프리트'를 살려 아카데미로 보내고, 놈이 메인 히로인들과 하렘을 차릴 때 뒤에서 조용히 꿀 빠는 것! ​그런데 내가 놈의 뒤치다꺼리를 너무 열심히 한 걸까? 지나가듯 뱉은 "연애나 실컷 해보고 싶다"는 내 푸념에 용사 놈의 눈빛이 돌아버렸다. ​"내 찐친 루안! 네 녀석의 하렘은 이 몸이 목숨 바쳐서라도 완성해 주마!" ​세상을 구하고 히로인들과 꽁냥대야 할 놈이, 내 하렘을 만들어주겠답시고 최악의 트롤러로 각성해버렸다. ​그 결과. ​"루안, 넌 내 통제 안에서만 숨을 쉬어야 해." "감히 내 주군에게 꼬리를 쳐? 다 찢어죽여주마!" "당신의 땀방울 하나까지 전부 제 것입니다." ​원작 주인공이 강제로 떠먹여 준 히로인들이 전부 얀데레로 각성해 나에게 집착한다. '원래 내가 해야 할 역할을 왜 네가 뺏어서 트롤링을 하냐고!'

작품 정보

〈주인공의 하렘을 이어주는 오작교가 되었습니다.〉는 허접고블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4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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