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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바다에서 사고를 당한 뒤, 아무도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깨어난 소년이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 나는 죽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는 바로 앞에 있는 나를 보지 못하고, 내가 있던 자리만 바라보며 울고 있었다. 손을 뻗었지만, 닿지 않았다. 목이 터져라 불러도, 들리지 않았다. —나는 아직 여기 있는데.

작품 정보

〈잔향〉은 해산물좋아함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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