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일진한테 맞고만 살다가 처음으로 반격했더니 사람이 죽었다. 시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하수도에 버렸는데, 어째서인지 키가 자랐다.
〈일진물이 아니라 어반판타지였다〉는 린수한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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