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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십자가 위로 날아간 새(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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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가 내가 바라는 것들을 무엇이든지 바칠 거라고요? 내가 바라는 건 당신인데! 내가 원하는 건 자유와 사랑이고 그것은 당신이 줄 수 있는 것인데! 어리석은 사람!” "로잘리에, 난 당신을 저 밤하늘만큼 사랑해요.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 마요. 저 밤하늘이 존재하는 한 난 당신을 영원히 지킬 거에요." “난 당신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설령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모두가 다 당신이 내 것임을 알고 내가 그것을 느끼는 것을 원하는 겁니다.” “우리 집시들은 자유로워요. 그게 죄가 되나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언니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상속을 포기하고 무작정 파리로 떠나온 로잘리에. 그런 그녀의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두 남자, 에릭과 피에르. 그리고 그들의 사랑과 욕망 속에서 타오르는 아름다운 거리의 집시 여인, 엘리샤. 마녀 사냥이 성행하던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사람의 위험한 로맨스, ‘십자가 위로 날아간 새’! 바스티유 혁명의 불씨가 단 한 명의 집시 여인이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작품 정보

〈십자가 위로 날아간 새(완결)〉은 장하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케이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30일이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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