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맨몸으로 마교의 부교주까지 올라선 천월. 숙청도 억울한데, 내 손으로 부숴놓은 종남 제자로 환생이라고? 그것도 전생의 나를 죽인 검황의 제자로.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앱 보관함 메뉴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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