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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물

망해버린 게임잡지회사의 연예부 기자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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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45세 무엇하나 이루지 못한 사람이 있다 1995년 imf가 오기직전부터 사랑했던 사람에게 집착해서 언제나 그의 곁에 있기 위해 노력했다 30년이 지난지금 난 그가 병으로 죽어가는 현장에서 임종전 곁을 지켜봐 주고 있다 그는 게임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월급 30만원을 받으면서 게임 기자일을 할때도 여자친구에게 게임얘기만 한다고 일본여행만 간다고 까였을때도 참 한결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던 그가 가난하고 쓸쓸하게 죽는다 난... 그를 위해서 과거를 바꿀거다 게임은 잘 몰랐지만.... 그를 누구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오빠 사실 나는 ..... 게임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 이건 분명... 낡고 낡아버린 고물같은 사랑이자 한 꿈을 그리는 이야기다

작품 정보

〈망해버린 게임잡지회사의 연예부 기자가 되어버렸다.〉는 집배원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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