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황제의 수의사이자, 프로이센 왕실이 인정한 '신의 손', 슈타인 백작. 그런데 눈 떠보니 21세기 한국, 수의대생 김석운? 전신 마취도, 미생물도 낯설지만. 하지만 다시 살아난 이상, 다시 전설이 된다. 황제가 인정한 ‘신의 손’, 이번엔 대한민국 수의대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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