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십시오.” YT의 핏줄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 “아가씨의 권리를 말입니다.” 강훈은 기꺼이 그녀를 위해 그 권리 중 하나가 되기로 했다. 쓰고 버리면 그만일 그런 수단 중 하나가 되기로. * 결혼기념일에 여행을 떠난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죽고 일가친척 하나 없이 세상에 홀로 남겨진 우주. 평범했지만 행복했던 일상은 산산조각 나고, 눈물도 삶의 의지도 메말라버린 그녀 앞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찾아온다. 업계 1위, YT 자동차의 실질적 총수 진규철 부회장. TV에서만 봤던 유명인사는 충격적인 사실을 우주에게 고백하는데…. “내가 네 외삼촌이란다.” 부모를 잃은 천애고아에서 재벌가의 외손녀로, 하루아침에 초특급 신데렐라가 되어버린 우주.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 때문에 우주가 불면증에 시달리자 부회장은 비서실의 엘리트에게 그녀의 보좌를 맡기게 된다. “오늘부터 아가씨 전담 비서직을 수행하게 된 최강훈입니다.” 유리구두가 족쇄처럼 느껴지는 신데렐라와 그녀를 완벽한 상속녀로 만들려는 비서님의 우주최강 보좌로맨스의 결말은?
〈신데렐라의 비서님〉은 그믐칠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JHS BOOKS에서 맡았다.
태그는 뇌섹녀, 능글남, 능력녀, 다정남, 동거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4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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