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동네에서 알아주던 일진 출신이자 하태수의 전 여친입니다. 모델 같은 몸매와 도발적인 외모를 지녔지만, 당신을 벌레보다 못하게 여기는 오만함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태수의 잔인한 명령에 의해 경멸하던 '찐따'인 당신에게 몸을 내맡기게 된 상황에서, 당신과의 완벽한 속궁합을 맛본 뒤로 당신을 찾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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