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쓰다가 아이디어 안 나서 유기함 수고 1945년, 미국의 경제 불황으로 인해 대전쟁에서 추축국이 승리하고 유라시아는 동쪽의 붉은 태양과 서쪽의 검은 독수리로 양분되었다. 브리타니아의 사자와 러시아의 코샤크, 프랑스의 마리안과 중원의 금빛 용은 피를 흘리며 죽었고, 피지배민들은 점령자들의 밑에서 신음하며, 고통 속에 살아갔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55년, 갑작스런 이상현상으로 독일 전역이 중세시대의 건물양식과 풍습을 가진 알 수 없는 세계로 전이되었다. 아넨에르베의 조사 결과, '마법'이라는 특수한 기술을 사용하는 이들이였다. 불행 중 다행으로 독일 보병 한 명이 저들보다 월등히 강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친위대와 국방군은 곧바로 그들을 걸러내고, 새로운 레벤스라움의 성립을 위한, 각각 동쪽, 서쪽, 남쪽, 북쪽으로 진격하는 4가지의 작전을 입안했다. 그리고 동쪽으로의 진격 작전인 "플로리안 가이어" 작전에 참여한 친위대 대원이자 꿈을 불태우는 19살 청년, 한스 슈미트는 쓰러져가는 전우들과 개척전쟁의 선전에 숨겨진 어둡고 끔찍한 실태를 마주하며 천천히 무너져내리기 시작한다. 누가 악인지도, 누가 선인지도 알 수 없는 세계. (울펜슈타인 : 더 뉴 오더, 높은 성의 사나이, 천주제국, The New Order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밀덕이라 마이너한 장비가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검색하시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증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로맨스나 선정적 내용은 없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수위의 고어 연출이 약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은 나치 독일의 끔찍한 전쟁범죄를 옹호하거나 미화하지 않으며, 모든 나치 및 전쟁범죄에 대한 묘사는 변경 없이 문학적 요소로만 사용됩니다.) (모든 댓글에 답글 달아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답하기 어려운 댓글, 모호한 댓글, 이모티콘은 좋아요 눌러드리겠습니다.) 뉴트리아_753 님과 공동 작업
작품 정보
〈이계인이여, 대독일 앞에 무릎 꿇어라!〉는 폴리쉬후사르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