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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일본제국과 군국주의 그리고 식민주의를 미화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대체 역사 포함] [필력 여전히 구림] [자유연재] 쇼와 11년 1936년 1월 1일 쇼가쓰가 한창이던 긴자 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사람들은 그 소리가 폭죽의 소리인 줄 알고 계속 새해를 즐기려고 하였으나 그 소리는 폭죽의 소리가 아니였다. 그저 전쟁의 신호탄일 뿐 이었다. 대 일본 제국의 자랑스러운 영토가 저 문 너머의 귀축라마 미개인들에게 공격 받았습니다. 스스로를 레무스 제국이라고 지칭하는 미개한 국가의 군대가 어떠한 선전포고도 없이 우리를 기습하여 우리의 신민들을 학살했습니다. 우리 제국의 심장인 도쿄를 지키지 못하여 자랑스러운 욱일기는 적들에게 짓밟혔고 국가의 명예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대일본제국은 이런 치욕스러운 불명예를 씻어내고 다시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야 합니다. 자비로우신 천황 폐하께서는 특별히 저 미개인들에게 마지막 기회로 이번 참변의 주동자의 체포 및 피해 보상을 요구하셨지만 저 오만한 미개인들은 천황 폐하의 마지막 은혜를 무시했습니다. 이번 참변에 대응으로 군부는 속칭 특지에 대한 병력 파병을 결정하였습니다. 일본 제국 육군 참모본부 직속 부대 특지군이 결성되었습니다. 아시아의 유일한 문명국이자 귀축영미로 부터 아시아를 지켜야 하는 숭고한 의무를 지닌 우리는 저 오만하고 무지한 미개인들을 '근대화' 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대일본제국 만세!" [갑자기 생각난 스토리의 소설 제 다른 작품과 달리 조금 쉽고 간결하게 전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전쟁 묘사는 여전히 참혹할 것 입니다.] [밀덕 그리고 역덕 분들의 고증 개연성 비판을 환영합니다.] [이미지 출처] 표지는 제 친구이자 작가이신 amsel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작품 정보

〈[게이트] 욱일기 휘날리며〉는 총알탄소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3.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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