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오늘 일 나중에 갚아. 받고 싶다.” “……어. 알았어. 음…….” “그렇게 신경 쓸 건 없어. 나중에, 내가 원할 때.”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예쁜 소녀 소희가 좋았다. “약속, 잊지 마.” “안 잊어.” 그녀는 그렇게 이한의 마음 한편에 스케치된 그림처럼 남았다. * 그리고 10년 후. “진이한 씨가 정소희 씨의 스폰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점 인정하십니까?” 소희는 이한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데. “진이한, 거짓말하지 말고 정확하게 말해줘.” “난, 너한테 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 없어.” 10년 지기 친구가 자신의 스폰이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여자, 정소희. 그림자 같은 스폰이 되어서라도 그녀를 보호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 진이한. 스폰서와 여배우의 아찔한 로맨스. 현대물 재회물 연예인 계략남 첫사랑 #친구>연인
작품 정보
〈스폰, 스캔들에 휘말리다〉는 단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3만, 97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