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가 죽었다. 데이나가 죽었다. 자신을 감싸고 죽어버렸다. 차갑게 식어가면서도 행복하라 했다. 그래서 살았다. 마지막의 마지막 사랑하는 연인과 재회했다. 어째서? 어째서 전혀 행복하지 않은 거지? 속이 텅 비어버렸다. 텅 빈 곳에 바람이 불어 시리도록 춥기만 했다. 그리고 돌아왔다. 그녀가 아직 살아 있다. 데이나가 아직 살아 있다. 품에 안은 작은 몸이 따끈따끈 했다. 소설빙의여주 회귀남주 #원작대로죽어서돌아가려는여자vs살아달라고매달리는남자
작품 정보
〈스텔라를 위하여 외전〉은 진수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뷰컴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