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드> 첫사랑/나이차커플/금단의관계/운명적사랑/비밀연애/배덕감 외국인/혼혈남주/다정남/동정남/대형견남/절륜남/ 능력남/직진남/순정녀/평범녀/상처녀/외유내강녀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거나 키워드 및 관련 내용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망받는 재능을 가졌지만 운명이라 믿고 신부가 된 남자, 라파엘. 이제 막 성인이 되었지만 학대당한 기억으로 남자를 두려워하던 여자, 유리를 만나다.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유리의 눈에 비친 신부는 대천사 라파엘이었다. 단순히 마을 신부님 이상으로 느껴지는 남자. 하지만 유리는 제 처지를 깨닫고 마음을 접으려 하는데. “신부님이랑 저랑 친해 봐야 좋을 거 없으니까, 거리를 둘 뿐이에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신부는 점점 거리를 좁혀 온다. “저한테 화가 나신 줄 알았어요.” “너를 이 이상 어떻게 할 생각은 없어. 어쨌든 난 신부니까.” 보통의 연인 관계가 되기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그저 몸을 맡겼다. “널 한번 가지게 되면, 결코 다른 남자에게 넘겨주지 않아.” 볼수록 탐스러운 붉은 사과에 이끌려버린, 운명적 두 사람의 금지된 로맨스.
작품 정보
〈붉은 사과 (외전)〉은 권유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