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꼭 필독!! 뭐든 다 해줬더니, 쫓겨났다 검도 들었다. 방패도 들었다. 마법도, 회복도, 잡일도 전부 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하나. **“넌 애매해.”** 쫓겨난 순간, 사용자의 분노가 한계를 넘었다. 인간의 한계라 불리던 **99레벨**을 넘어, 상태창은 마침내 깨졌다. **레벨 100.** 용사의 검도 없다. 성녀의 성석 지팡이도 없다. 그래도 마왕을 잡을 수 있다면. 이제, 누가 진짜 용사고 성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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