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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신이 인간에게 주지 않았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감정인 사랑. 빛의 신인 세리엘은 그 감정에 호기심을 느끼고 자신의 열렬한 신자인 신관 알베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한편, 세리엘을 동경하는 알베르는 세리엘의 제안을 수락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함께 찾아간다. 그러나 신과 인간의 사랑은 달랐기에 둘은 마냥 해피엔딩만을 맞이할 수 만은 없게 되는데... 신과 인간과의 이어질 수 없는 사랑과 그 사랑을 극복하는 두 존재의 이야기.

작품 정보

〈닿을 수 없는 열매〉는 대한민국원주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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