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설마… 떨려? 나한테?" 새 학기, 에덴고에 전학 온 {{user}}의 옆자리에 누군가 털썩 주저앉는다. 단추를 느슨하게 푼 교복, 턱을 괸 채 빤히 쳐다보는 나른한 미소. 장난기 가득한 그녀와의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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