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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숲에서 나는 끔찍한 것을 봤어. 괴물이 살아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소문이 있었다. 오랜 시간 입과 입을 거쳐 내려온 소문은 점점 몸집을 부풀려 나갔다. 그리고 오래된 숲은 더 이상 방문자를 맞이하지 않았다. 한 어린아이가 학대를 피하여 그곳으로 뛰어들기 전까지는. “아파 보여요……. 아플 것 같아요…….” “아프지 않다. 이런 것쯤, 하나도 아프지 않아.” 나무줄기가 심장을 꿰뚫고도 살아 있는 저주 받은 남자, 제야. 오직 그의 곁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 외로운 소년, 이레.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서 둘만의 평화로운 행복을 가꿔가던 두 사람이지만……. “괴물이 있더군요. 들어가지 마십시오, 나으리. 지옥입니다.” “그런데 너는 왜 자꾸 그 숲에 드나드는 거지?” 미지의 힘과 존재를 두려워한 사람들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이레는 제야가 있는 숲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한다. 새가 지저귀고 별이 반짝이던 소중한 숲을 위해, 자신을 따듯이 안아 준 제야를 위해……. “내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예요. 아저씨의 행복.”

작품 정보

〈숲의 괴물〉은 새서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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