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양말을 신은 것처럼 은회색 털로 뒤덮여 있는 짧은 발. 보통 포메라니안보다 두 배는 더 큰 덩치. 딸기처럼 밝은 분홍빛 젤리 대신 건포도처럼 새까만 발바닥 젤리. “잡종 중의 잡종이래. 세상에, 어쩜 저렇게 못났을까?” “누가 쟤를 리블린 가문이라고 생각하겠어.” “너무 못생겨서 친아빠도 쟤를 버렸대.” 귀족가의 포메라니안 수인과 들판을 떠도는 늑대개 수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슈넬리아는 오늘도 우울하다. “…안녕, 슈넬리아. 난 카하르트라고 한단다.” 그러던 어느 날, 용병왕이 된 아버지가 갑작스레 등장하고, 순종 포메가 아니라서 핍박받던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데.
작품 정보
〈순종 포메가 아니라 버림받았습니다〉는 하르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