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젯밤에 본 크고 밝게 빛나는 달은 무었때문에 우리를 불 태우는가? 우리가 오늘낮에 본 환하게 빛나는 태양은 무었때문에 우리를 태우지 않는것인가?
〈우리는 그저 타오를 뿐이다〉는 PIA9061718438541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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