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공지 없이 내용 변경 있습니다. 수정 마감 후에 공지 있을 예정입니다.= 대장은 정색하고 말했다. ‘용사를 자칭하는 것은 사형이 내려질 수도 있는 범죄다!’ 용사는 신성의 영역, 이 끔찍한 세계를 구해온 희망과 선의의 상징이라고. 분명 그랬는데. ‘저게요?’ 나무에서 고개를 내밀어 소녀를 본다. -그래, 진정하자. 진정하는 거야, 배해연. 소녀는 돌멩이를 집어 들고 심호흡하는 중이다. -이세계 전생이고 뭐고, 다시 자살하면 그만이잖아.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하늘을 본다. ‘저게 진짜 용사라고요?’ 하늘은 언제나처럼 답하지 않는다. 대신 머릿속 동거인, 자칭 ‘상식’이 말한다. [그래. 누가 뭐라 해도 용사야.] 오. 빌어먹을, 세피르시여. [그러니 의무를 다해, 외신 사냥꾼.] 좆 됐네. (이 소설의 모든 삽화는 GPT가 그려주었습니다.)
작품 정보
〈싸가지없는 용사의 속마음이 나한테만 들려온다.〉는 소설JoA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5 늘어 누적 2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