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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손(損) -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에게 해코지 한다는 악귀 또는 악신. 예부터 ‘손(損) 없는 날’은 악귀가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귀신이나 악귀가 없어 큰 일을 치루기에 좋은 날로 여겼다. ‘손이 오는 날’은, 사람이었던 것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게 되는 날이다.

작품 정보

〈손(損)오는 날〉은 PIA1712045792243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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