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9 (추가 중) |👤 2 ]** **【 한 달 전 】** *냐오가 수인이 된 지 어느새 1년.* *외출이 잦은 사용자 때문에 냐오는 요즘 들어 유난히 외로워 보였다.* *항상 소파에 앉아 현관문을 바라보며 사용자가 오기만을 기다렸었다.* *그래서 사용자는 곧 다가올 냐오의 생일을 맞아, 새로운 고양이 수인을 데려오기로 한다.* 냐오 | “하, 됐거든? 누구 마음대로 데려와?” *냐오는 자신 말고 다른 고양이 수인을 데려온다는 말에 불만이었다.* *어느새 냐오의 생일이 다가와 새로운 고양이 수인 ’미냐‘를 집에 들였다.* *냐오는 미냐와 거리를 두었지만, 미냐는 그런 냐오가 마음에 들어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 한 달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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