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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세상에는 7개의 죄악이 존재한다. 분노, 오만, 색욕, 나태, 질투, 탐욕, 폭식. 사람들은 이를 칠죄종이라 부르며 죄의 근원이면서 동시에 죄인 7가지 죄악이다. 그리고, 지금 난 칠죄종의 사도로서 다시 태어났다.

작품 정보

〈칠죄종의 사도〉는 백호랭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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