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 결국 교통사고로 죽게 되자.. 자칭 여신이라는 여성이 하는 말은.. “나의 무녀가 되어줘!” 지금부터 시작하는 여신과 무녀의 이야기 [표지는 노벨 ai로 제작했어요.]
〈여신의 무녀가 되었습니다〉는 메이저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1월 21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