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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따사로운 햇살이 감돌며 약간의 습기가 공기 사이를 헤집고 다닐 때 붉게 물든 장미와 함께 도끼인지 망치인지 구분못하는 나의 머리는 산산조각 났다 . . . 하지만 눈을뜬 곳은 풀같지만 풀이 아닌 마차같지만 그보다 더 빠른 2050년 미래 한국이었다

작품 정보

〈아름답게 시들다〉는 그랩이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8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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