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현대물

알바생이 귀여운데 자기는 모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키 작고, 말랑말랑하고, 조금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서점 알바생 하루의 일상. 아무리 주변에서 귀엽다고 해 줘도 자기는 모른다. 그런 하루에게도 설렘이 찾아오고, 또 힘든 날도 찾아온다. 공모전 연습용으로 써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표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원제: [말랑한 하루]

작품 정보

〈알바생이 귀여운데 자기는 모름〉은 손꾸락이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