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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상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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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2.03.20카카오페이지카카오페이지완결 22.03.18

작품 소개

‘2032년’. 예견된 전쟁은 마지막 희망마저 앗아갔고, 전쟁 이전의 삶을 기억하는 모든 이는 사라졌다. 이제, ‘독재’와 ‘폭력’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암울한 그림자는 새로운 땅 위,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월도’. 전쟁과는 거리가 먼 평화로운 섬이 있다. 육지에서 떠난 작은 어선은 짙은 해무를 뚫으며 섬을 향하고, 작은 조타실 옆, 어망 사이에 한 소년이 쪼그려 앉아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감당하기 힘든 전쟁의 트라우마를 안은 채, 더 이상 싹 틔울 감정이 없는 황량한 가슴을 품은 채. 그의 이름은 ‘유건’, 전쟁 영웅의 아들. ‘재회’. 월도에서 그는 죽은 줄 알았던 어린 시절 자신의 첫사랑 ‘민아름’을 만난다. 아름은 그에게 여전히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는 잘 알고 있었다. 그녀와 두 번 다시 과거와 같은 관계로 돌아갈 수 없음을. 그러나 다시, ‘사랑’.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젖어 가는 그의 가슴 속, 작은 사랑의 싹이 천천히 울렁인다. 그렇게 상흔 속에서 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작품 정보

〈상흔의 꽃〉은 르시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북센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7화, 카카오페이지 6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2년 3월 1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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