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과거, 나는 개인적인 사심과 욕망이 가득 담긴 소설을 연재하다가 유기했다. 이것은 그 업보일까? 정신을 차린 나는 연중한 소설의 여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내가 연중한 소설의 여주인공이 됐다〉는 탭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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