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여유롭게 살지 못했다. 금발이 돋보이는 소련계 일본인의 혼혈인으로 환생하였지만, 열악한 주거 환경에 시선 조차 안좋았다. 세 자매는 당국에서 외면 받는 짐승의 피가 섞인 듯한 모습의 고양이 귀 인간, ‘카를루스’.... 식사는 항상 먹을 수 없는 것과 먹을 수 있는 것이, 섞여 있는게 당연한 이들, 그래도 화목했었는데... 원치 않은 일,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이 허물어져갔다.
작품 정보
〈이바라키의 성채 ✭〉는 카이완KAIWAN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