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지의 행성 금성, 그곳은 끝없이 펼쳐진 진흙의 바다였다. 하지만 파이퍼 제약 주식회사에게 그 질척거리는 진흙은 단순한 흙덩어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강력한 항생제를 품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노다지 판이었 것이다. 회사의 특명으로 금성에 파견된 문제 해결사 로버트 키엘란드. 그가 현장에서 마주한 것은 끊임없이 가라앉는 최신식 기계들과,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머드 펍'이라 불리는 금성 원주민들이었다.
작품 정보
〈금성의 진흙 속 노다지 (SciFan 제286권)〉은 앨런 에드워드 노스 작가의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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