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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업자가 가문의 향수 회사와 새디까지 그리스 사업가인 레온에게 팔아버리는데… 그리스 실업가에게 팔리다! 천재적인 조향사인 새디는 가문의 향수 회사를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동업자가 그녀를 속이고 회사를 그리스 사업가인 레온에게 팔아버린다. 게다가 그 계약 조건에 그녀가 들어 있을 줄이야! ▶ 책 속에서 「사업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지. 이것 또한 협정의 일부요」 「그런 말은 하지 않았잖아요」새디는 가볍게 저항했다. 「그랬나? 어쨌든 지금 말했잖소」그가 살짝 미소지었다. 그의 미소는 심장이 멈출 만큼 섹시해. 「하지만 사업 얘기 말고 우리가 무슨…」새디는 말을 멈추고 자신을 바라보는 레온의 시선에 얼굴을 붉혔다. 「아, 우리가 함께 나눌 건 매우 많다고 생각하는데」레온이 부드럽게 말했다. 그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자신이 그에게서 단순한 사업상의 관계 이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작품 정보

〈금단의 향기〉는 페니 조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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