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자보드립, 근친, 윤간, 강제적 관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모브공 밝힘수 거친관계가좋수 러브리스공 아버지수 외롭수 #아들공 #아버지에게집착하공 #의붓형공 #모럴없공 #의붓동생수 #순종수 [망가진 아저씨와 남자들 (A Broken Man with Guys)] 모브공 밝힘수 거친관계가좋수 여친있공 러브리스공 아버지수 #외롭수 #아들공 #아버지에게집착하공 음란한 변태 같으니. 서로 친구였던 로저와 그렉은 한 사고로 인해 그들의 파트너를 잃게 된다. 그 후 상실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그 고통을 섹스를 하여 쾌락으로 승화시키며 살던 로저는 그렉의 장기 출장 동안 그의 아들 데인을 돌봐주기로 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데인에게 자신의 성벽을 말하자마자 마침 피자 배달원인 모건이 등장하고, 모건은 데인 앞에서 로저의 성취향을 까발리며 로저를 능욕하는데…. [미리보기] 로저는 모건의 귀두가 뒤에서부터 찌르고 있다는 걸 알아챘다. 자신의 친구가 지켜보는 상황에서조차 흥분한 것이다. “쇼를 어디 한번 즐겨볼까?” “하지 마. 데인은 내 친한 친구의 아들이란 말이야-” “아저씨. 내가 풋볼시합 끝나고 같이 샤워를 해봐서 아는데. 녀석의 자지가 얼마나 길고 굵은지 알아?” 모건이 귀에 대고 중얼거린 소리에 로저의 몸이 딱딱하게 굳었다. 그는 저도 모르게 앞에 앉아있는 데인의 가랑이로 시선을 가져갔다. 데인 역시 자신의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회색 트레이닝 바지 속에서 옆으로 휜 자국이 선명했다. “여자애들이 부르는 저 놈 별명이 horse dick, ‘말자지’야.” “…하윽.” “저 놈이 당신 친구 아들이면 어때. 무슨 상관이야?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을 다리 사이에 달고 있으면 그걸 갖고 장난을 치고, 야한 짓을 하고 싶지 않냐고.” [의붓동생의 슬픔 (My Stepbrother's Grief)] 의붓형공 모럴없공 동생은내꺼공 의붓동생수 순종적수 #형한테집착당하수 나의 생일선물로 가져다준 케이(Kay). 녀석은 내가 처음으로 받아보는, 살아있는 선물이었다. 아버지가 외도로 어머니가 집을 나가고 상처받았던 레오는 아버지의 불륜 상대가 데려온 그녀의 아들 케이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학교를 다니지 않고 폐쇄적인 삶을 살아가던 그들에게 어느 날 변화가 찾아온다. 바로 케이가 가정 교사 중 한 명을 좋아하게 된 것. 그에 케이가 자신을 떠날까 봐 두려움과 분노가 생긴 레오는 케이를 잃지 않기 위해 그의 순결을 뺏기로 결심하는데… [미리보기] 어머니처럼 네가 날 피해 가게 놔둘 수는 없어. 나는 케이를 볼 때마다 극도의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느 날 새벽, 케이를 덮치기로 작정한 난 아래층에서 부모님이 깊이 잠든 후, 내 방 옆에 있는 케이의 방으로 침입해 들어갔다. 녀석이 잘 자고 있는지 방문을 살며시 열었다. 누워있는 모습을 확인한 후 작게 코 고는 소리를 듣자마자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문을 걸어 잠갔다. 밖에서 열어줘야지만 안에서부터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완전히 감금된 셈이나 다름없던 것이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시야가 어둡다는 걸 깨닫고 침대 옆 탁자의 램프를 켰다. 케이는 하늘색 파자마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었다. 명화 속의 천사처럼 새근새근 자는 모습이 매우 귀여웠다. “케이 웨스트(K. West). 너는 나 레오 깁슨(L. Gibson)의 소유물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돼.” 운명으로 정해진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주는 건 잘못이야. 정숙하지 못한 배반 행위라고. 나는 잠든 케이를 보며 중얼거렸다. “우리는 아버지처럼 실수를 해서는 안 돼.” 그대로 혼잣말을 중얼거리고선 남동생이 잠든 침대 위로 올라갔다.
작품 정보
〈금기 컬렉션〉은 오토auto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