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말려 올라간 치마를 벗길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던 나는 오른손으로 치마 앞부분을 둘둘 말아 옆으로 제꼈다. 연 하늘색의 레이스가 달린 팬티를 슬쩍 훔쳐본 나는 숨이 탁 막히는 질식감을 느꼈다. 망사팬티. 중요한 부분만 면으로 되어 있을 뿐 나머지 부분은 촘촘한 그물로 된, 그래서 그물 틈 사이로 삐죽삐죽 검은 털이 튀어 나와 있고, 그물 사이로 거뭇한 숲이 다 보이는 팬티는 벌써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작품 정보
〈글래머 여선생 능욕섹스〉는 야호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