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나이차커플 유혹녀 짝사랑녀 절륜남 #삼촌_먹어봐_내_보지맛_나는_포도 #삼촌_좆도_발딱_서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린 시절부터 삼촌 민성을 짝사랑해 왔던 지선은, 드디어 10년 만에 그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만 한다. 그러나 여전히 그가 그녀를 어린아이로만 생각하자 지선은 본격적으로 민성을 유혹하기로 마음먹는데……. “날 따먹어 줘, 삼촌.” “……지선아.” “나 삼촌에게 박히고 싶어. 삼촌과 하나가 되어서 밤새 흔들고 싶어.” [본문 내용 중에서] “지선아, 우린 이러면 안 돼.” “삼촌, 아니면 내 보지 직접 빨아 볼래?” “뭐?” “아직 아무랑도 떡친 적 없어서 깨끗해. 아마 이 보지의 주인은 삼촌이 되겠지?” “그, 그만해!” 지선은 민첩하게 그의 입안으로 보지에 비빈 포도 알을 집어넣었다. 그는 의도치 않게 조카의 보지 맛이 나는 포도 알을 입안에 머금게 되었다. 왠지 포도에는 평소와 다른 단맛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았다. 이게 조카 지선의 보지 맛이라고 생각하면 숨이 턱 막혔다. 당장 그녀의 다리 사이에 고개를 박고 개처럼 빨아 젖히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양심이 여전히 이성을 붙잡고 있었다. 눈앞의 탐스러운 보지는 조카 지선의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본능이 들끓어도 어떻게든 참아야만 한다. 민성은 황급히 바닥에 포도 알을 뱉었다. 그리고 일부러 대단히 화난 체하며 말했다. “지선이 너, 진짜 나한테 혼난다?” “차라리 혼내 줘, 그렇게 참지 말고.” “뭐라고?” “삼촌의 몸으로 솔직하게 혼내 줘. 내 보지에 삼촌의 성난 좆을 그냥 박아 달라고.” 지선은 입고 있던 원피스를 다급하게 탈의했다. 그러자 망사로 된 브래지어 역시 그의 눈에 비치게 되었다. 봉곳한 두 살덩어리는 여간 탐스러운 게 아니었다. 저 두 젖탱이 사이에 좆을 박고 흔들면 미치도록 기분이 좋을 것 같았다. 망사 사이로 보이는 유두를 빨면 사탕처럼 단맛이 날 것 같았다. 흥분한 민성의 좆은 더욱 단단해졌다. 지선은 아무 말도 못하는 삼촌을 보며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보지를 가린 끈을 옆으로 치우며 눅눅한 음성으로 속삭였다. “날 따먹어 줘, 삼촌.” “……지선아.” “나 삼촌에게 박히고 싶어. 삼촌과 하나가 되어서 밤새 흔들고 싶어.” “…….” “사랑해, 삼촌. 한시도 잊은 적 없었어. 예전에 삼촌에게 시집가겠다는 말…… 난 여전히 진심이야.”
작품 정보
〈그 여름, 삼촌이 있던 시골은〉은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5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