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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그리스로마신화~명계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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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평범하게 잘먹고 잘 살던 봄의 신 코레가 신력을 잃고 하데스를 만나 납치당하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코레는 데메테르의 품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다정공/신공/복흑공/집착공/계략공/절륜공/주인님공/찐능글공/순진수/신수/다정수/정절 지키고픈수/하지만 쾌락에 약하수/귀염수/선샤인수] @@@화, 목 +a 업뎃. 주 2회 정기연재 입니다~~ 1.“기가 막혀! 나는 당신 때문에 하루아침에 어머니와 헤어지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데!” “누가 나의 코레를 힘들게 했다고? 가만둬서는 안 되겠군.” 아무렇지 않게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매끈한 턱을 쓰다듬는 하데스의 모습에 코레는 뒷목을 잡고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그런 태연한 모습에 코레는 손가락질까지 하며 소리를 질렀다. “당신, 당신이라구요!” “벌써 당신이라고 불러주는거야? 기뻐. 아내님“ 하데스는 앙♡ 하고 곧게 뻗은 코레의 손가락을 물었다. 2.하데스는 코레의 귓바퀴를 살짝 물며 반쯤 벗겨진 윗옷을 양 옆으로 더 끌어내렸다. 흰 살이 먹음직스럽게 들어나고 도드라진 견갑골을 살짝 눌러주니 이내 신음을 터트리는 코레. 참 절경이란 말이지. “어때. 코레. 시원하지?” “으...읏...이..이거...” “응 말해봐.” “이거..마사지...아닌 것...하앗!” 3.하데스는 그런 코레의 키스를 열성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오물거리던 코레는 하데스의 옷을 벗겨 내렸다. 부드러운 손으로 옆구리를 쓰다듬고, 척추와 엉덩이 골을 감미롭게 만졌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던 손은 이윽고 하데스의 다리를 잡았다. 그리고 쫙 벌렸다. “저는...비록 경험이 없는 동정이지만, 그래도 하데스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으응?” “힘내서 보내드릴게요.” 하데스는 당혹스러워졌다. 아니, 그게 아니야. 그 대사는 네가 아니라 내가 해야 한다고... 불안하게 떨리지만 묘하게 의지력으로 가득 찬 코레였다.

작품 정보

〈그리스로마신화~명계의 꽃〉은 김또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3월 7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 늘어 누적 3,2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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