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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사랑이었다.그 사랑은 설탕 가루 같은 눈이 내린 날,산산이 부서졌다.그리고 9년…….정지된 시계 속에 갇혀 버린 내게세상의 벽 뒤에 숨어버린 내게환은 말한다.“제이야.내게 있어 너는, 하늘이고 빛이고 숨이다.너는 내 세상이다.”언제나 그렇듯언제나 그래왔듯굳건히 나를 나로 보아주는 남자, 환.나의 환.온전한 감성 멜로<그리고…… 다시 너>

작품 정보

〈그리고 다시 너 (외전)〉은 박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2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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