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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그럼… 누나도 하고 싶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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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애인인 성주누나와 같이 온 지혜누나. 성주누나의 야릇한 짓거리를 보다 못한 그녀가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벌떡 일어나 서둘러 팬티를 훌떡 벗어 던지는 그녀였다. 그러고는 꽤나 자극적인 말을 서슴지 않았다. "어디긴? 여기지. 자, 똑바로 봐!" 그녀는 가랑이를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물기에 젖은 그녀의 꽃잎이 불빛에 번들거렸다. "누나, 이왕이면 손으로 직접 벌리면 더 자극적일텐데…" 왠지 뭐든지 시키면 아무런 투정없이 할 것만 같았다. 아니나다를까 그녀가 눈을 흘기며 대뜸 자세를 취했다. "쳇! 하라면 누가 못할 줄 알고!" 모든 게 적극적이었다. 그녀가 가랑이를 쩍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는 손가락으로 꽃잎을 양쪽으로 활짝 열어젖히는데는 수초도 걸리지 않았다. "어때? 죽이지 않니?" 한껏 벌어진 아니 까뒤집어진 살구멍이 핑크빛 속살을 생긴 그대로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작품 정보

〈그럼… 누나도 하고 싶잖아〉는 에로 1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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